MISSIONS

국내외 선교

우리 교회는 여섯 가정의 선교사님을 구역별·선교회별로 연결하여
기도와 재정으로 동역하고 있습니다.

여섯 가정의 선교사님을 구역별·선교회별로
기도와 재정으로 동역하고 있습니다.

조중현 · 김미양 선교사 사역 사진
1구역네팔
조중현 · 김미양 선교사

네팔에서 2009년 설립된 바울신학교를 통해 현지 신학생들을 양성하며 주님의 제자를 길러내는 사역을 감당하고 계십니다. 졸업생들은 네팔 산악지역 곳곳과 일본, 몰타 등 해외에서 사역하며, 이들을 통해 네팔 전 지역과 해외에 교회가 세워지고 있습니다. 신학교 사역과 더불어 졸업생 목회자들과 함께 네팔과 인근 지역을 다니며 집회와 목회자 훈련으로 현지 교회들을 세우는 사역도 이어가고 계십니다.

2009년 설립된 바울신학교를 통해 현지 신학생들을 양성하며 주님의 제자를 길러내는 사역을 감당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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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신학교의 재정 채움 · 졸업생 사역지마다 성령의 강한 기름부음
최근 소식 · 2026년 2월
바울신학교 5회 졸업생 비벡 목사님과 함께 인도 깔림퐁(1940년대 성령 부흥의 역사가 있던 곳)을 7일간 방문해 베들레헴 교회 집회와 부탄 국경 마을 성령 집회, 12개 교회 여성사역자 기도모임을 인도했습니다. 집회 가운데 믿음의 가정이 세워지고 병자가 고침받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권영갑 · 김미숙 선교사 사역 사진
2구역온두라스
권영갑 · 김미숙 선교사

14년째 온두라스에서 "복음 태권도 선교(COKOA MISSION)"를 감당하고 계십니다. 다섯 개 현지 학교(중고등학교, 초등학교, 장애우 학교)에서 태권도와 함께 성경·한글·영어를 가르치며, 기도와 말씀 암송으로 수업을 시작하고 마칩니다. 다섯 개 교회를 통한 어린이 사랑의 급식 사역, 교회 건축(2026년 예수 찬양 교회 헌당), 현지 목회자 세미나, 꼬레아 마을 집짓기 등 지역사회 구제 사역도 함께 감당하고 계십니다.

14년째 온두라스에서 "복음 태권도 선교(COKOA MISSION)"를 감당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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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태권도 사역을 통한 영혼 구원과 다음 세대 세움 · 9월 올림픽 드림 태권도 대회와 올림픽 비전 · 어린이 급식 사역과 교회 건축의 완공 · 선교사님 부부의 영성과 건강
최근 소식 · 2026년 5월
9월 18–19일 올림픽 경기 방식의 "올림픽 드림 태권도 챔피언십 대회"를 준비 중이며, 2028 LA·2032 브리즈번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배출의 꿈을 품고 사역하고 있습니다.
이성화 · 이태정 선교사 사역 사진
3구역멕시코
이성화 · 이태정 선교사

멕시코에서 한글학교 "Asia Mia"를 통해 약 35명의 현지 학생들에게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가르치며, 찬양과 말씀으로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주일에는 베들레헴의 별(Estrella de Belén) 교회에서 주일학교를 섬기며, 빈민가 아이들을 위한 음악·컴퓨터 교육과 2026년 '새소망 교육센터' 설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멕시코에서 한글학교 "Asia Mia"를 통해 약 35명의 현지 학생들에게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가르치며, 찬양과 말씀으로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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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학교에 심겨진 복음의 씨앗의 열매 · 사역 위의 보호하심 · '새소망 교육센터' 준비 · 가정(승주, 승언)의 강건함
4구역미국 · 네비게이터 선교회
Barry · Karen McGlothin 선교사

네비게이터 선교회 소속으로, 앨라배마 대학교(University of Alabama, Tuscaloosa)의 국제 유학생들을 섬기고 계십니다. 타국에서 유학 생활을 하는 학생들이 그리스도와의 인격적인 관계 속에서 신앙이 자라도록 일대일 양육과 공동체 사역으로 동행하고 있습니다.

네비게이터 선교회 소속으로, 앨라배마 대학교(University of Alabama, Tuscaloosa)의 국제 유학생들을 섬기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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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학기 새로 오는 국제 유학생들과의 만남 · 학생 신앙 공동체의 성장 · 졸업 후 본국으로 돌아가는 제자들의 신앙 정착
5구역보안지역 · 성경번역선교회(GBT)
이선생 · 최선생

성경번역선교회(GBT) 소속으로, 아직 자기 언어로 된 성경을 갖지 못한 두 부족의 성경 번역 사역을 감당하고 계십니다. 신약 번역을 마치고 현재 구약 번역과 개정 작업이 진행 중이며, 성경전서 완역을 통해 이 부족들 가운데 영적 부흥이 일어나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사역 특성상 선교사님의 성함과 정확한 사역지는 선교사님과 현지 동역자들의 안전을 위해 공개하지 않습니다.

성경번역선교회(GBT) 소속으로, 아직 자기 언어로 된 성경을 갖지 못한 두 부족의 성경 번역 사역을 감당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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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부족어 성경전서 완역 · 번역된 말씀을 통한 영적 부흥 · 선교사님 가정과 현지 동역자들의 안전
최근 소식 · 2026년 5월
지난 1월 시작된 출애굽기 개정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래전 부족 대표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고유명사 '야훼'로 번역하기로 결정했는데, 이제 그 이름이 부족민들 가운데 정착되어 "우리 신은 야훼이며, 너희 신들과는 다른 신이다"라고 고백하는 열매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김인배 · 윤진경 선교사 사역 사진
남·여선교회 협력 후원온두라스
김인배 · 윤진경 선교사

20년 넘게 온두라스에서 사역하며, 산페드로술라 본교회를 중심으로 성경학교를 통해 현지 사역자들을 양성하고 계십니다. 훈련받은 사역자들이 각 지교회에서 말씀을 가르치며, 어린이 전도집회, 유치원 사역, 의료 협력 사역 등 지역 교회들을 다방면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20년 넘게 온두라스에서 사역하며, 산페드로술라 본교회를 중심으로 성경학교를 통해 현지 사역자들을 양성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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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를 통한 현지 사역자 양성과 성경읽기 교재 사역의 열매 · 지교회들의 성장과 자립 · 어린이·유치원 사역의 열매
최근 소식 · 2026년 5월
두 곳의 성경학교에서 사역자 훈련이 계속되고 있으며, 스페인어 성경읽기 교재 제작을 시작했습니다. 레위기 세미나로 14명의 사역자가 말씀을 깊이 배웠습니다.

선교사님들의 선교편지와 근황은 분기별로 업데이트됩니다.
선교 동역과 후원에 관한 문의는 교회 사무실(334-260-0233)로 연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