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팔에서 2009년 설립된 바울신학교를 통해 현지 신학생들을 양성하며 주님의 제자를 길러내는 사역을 감당하고 계십니다. 졸업생들은 네팔 산악지역 곳곳과 일본, 몰타 등 해외에서 사역하며, 이들을 통해 네팔 전 지역과 해외에 교회가 세워지고 있습니다. 신학교 사역과 더불어 졸업생 목회자들과 함께 네팔과 인근 지역을 다니며 집회와 목회자 훈련으로 현지 교회들을 세우는 사역도 이어가고 계십니다.
2009년 설립된 바울신학교를 통해 현지 신학생들을 양성하며 주님의 제자를 길러내는 사역을 감당하고 계십니다.


